| 주간뉴스(23/01/10~30/01/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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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명언
자신은 할 수 없다고 생각하고 있는 동안은 사실은 그것을 하기 싫다고 상공회 소식1월 25일 KOTRA와 총영사관 주최로 개최된 한국과 홍콩 간의 산업교류 증진을 위한 “한-홍콩 산업협력 포럼”에 이병욱 회장, 류병훈 사무총장 참석 1월 25일 European Financial Group Bank의 임대혁전무 회사소개및 협력 방안 협의를 위해 상공회 방문하여 이 병욱 회장과 대담. 1월 26일 2월 상공소식 편집회의 1월 26일 홍콩 정부의 INFORMATION DEPT. 초청으로 홍콩을 방문한 한나라당 전여옥의원 상공회 방문하여 이병욱회장, 장은명 부회장, 류병훈 사무총장, 윤봉희 이사, 서상복 회원과 대담 1월 27일 홍콩 태평양 경제 협력 위원회(HKCPEC)의늬 주최로 열린”The Global Financial Crisis & Recovery: A Regional Cooperation Perspective” 세미나에 이병욱 회장 참석 1월 28일 The Bank of China (HK) Ltd.의 Catherine Lam/ Relationship Manager 와 직원 일명 상공회 방문하여 향후 협력 방안에 대해 이병욱 회장및 류병훈 사무총장과 대담 1월 28일 서울대학교 경력개발센터 박건정 연구원, 취업 및 진로담당 연구원 두명 해외인턴쉽 프로그램 관련하여 논의 차 상공회 방문하여 이병욱 회장과 대담 공지사항
1. 입찰소식
중국 경제 소식中 4대은행, 주택대출 우대금리 폐지설 부인 1월 25일 베이징의 일부 은행들은 최초 주택대출에 한해 금리를 30%할인하는 우대금리 정책을 폐지하고, 최고 할인폭을 중앙은행 기준금리의 15%로 조정한다고 밝혔다. 1월 25일 중국 4대 은행의 베이징 지사는 현재까지는 기존의 우대정책을 시행하고 있지만 언제부터 조정된 할인율을 적용할 것인지는 아직 결정된 바 없다고 전했다.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한 곳의 상업은행은 이미 정식으로 문건을 출범해 “부동산 개발업체와 은행간에 특정 신용대출 계약 관계가 없는 모든 경우에 베이징시에서 최초 주택대출을 받는 사람에게 30%가 아닌 15%의 우대금리를 적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4대 은행 중 하나인 건설은행의 베이징 지사 관계자는 “금시초문이며 기존의 우대금리를 적용하고 있다”라고 30% 우대금리 정책의 폐지설을 부인했고, 공상은행 베이징 지사, 중국은행 베이징 지사, 농업은행 베이징 지사의 관계자들 역시 25일 모두 “주택대출 조정 통지를 받은 바 없다”라고 일관했다. === 주식제은행 방면에서도 아무런 움직임이 포착되고 있지 않다. 초상(招商)은행, 민생(民生)은행, 중신(中信)은행, 베이징은행 등 모두 현 정책에 따라 최초 주택대출에 한해 30% 우대금리를 적용하고 있다. 감독관리부처를 통해 확인한 바에 따르면 현재까지 새로운 주택대출 정책은 출범하지 않았음이 확실하다. 그러나 25일 일부 주식제 상업은행의 관계자들은 “비록 은행정책이 크게 수정되지는 않았지만 실질적으로 대출 심사 과정이 엄격해졌다. 30% 우대금리는 이제 기타 ‘조건’을 동반하게 될 것으로 우대금리 혜택을 받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이를테면 선금으로 30%를 지불해야만 30% 우대금리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주택 가격의 20%를 선금으로 지불하고30% 우대금리 할인 혜택을 받을 수는 없을 것이다. 그리고 VIP 고객의 두 번째 주택 대출 우대 금리 역시 우대율이 30%에서 25%로 축소될 것”이라고 전했다. 그 밖에 일부 매체들은 현재 몇몇 은행들은 이미 이번 달 신용대출 심사를 잠시 중단했다고 보도했지만 은행들은 모두 보도 내용을 부인했다. 대출 금리 우대율과 선금의 비율이 최초 주택 대출 우대금리 정책의 실질적인 혜택 범위를 결정할 것으로 기대되는 가운데 25일 한 부동산 연구원은 “은행이 주택 대출을 축소하는 것은 부동산 가격의 과도한 상승을 억제하는 데 도움이 되며, 얼마 지나지 않아 부동산 시장의 거래량과 가격이 조정될 수도 있을 것으로 예측된다”라고 전했다. <출처: http://china.naeil.com/ 중국경제 시평,(주)내일신문/공신부, '中 4대은행, 주택대출 우대금리 폐지설 부인' 2010.1.29) 발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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